이 영상에서는 게임 개발에 몰두하던 고1 학생의 학습 이야기를 진민하 원장이 소개합니다.
미사고(미사고등학교) 학생에게 맞는 수학학원을 고를 때는 광고 문구가 아니라 확인 가능한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좋은 학원의 조건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인스카이학원은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풍산캐슬)에서 원장 진민하가 1인 직강으로 초등 3학년부터 고등 3학년까지 지도하는 수학 전문 학원으로, 아래 세 조건의 기준을 먼저 밝히고 실제 운영을 함께 설명합니다.
조건 A. 학생 수준에 맞는 개별 진도인가?
좋은 학원의 기준: 반 전체가 같은 속도로 나가면 이미 아는 학생은 시간을 낭비하고 결손이 있는 학생은 따라가지 못한 채 넘어갑니다. 학생의 현재 수준에서 필요한 부분부터 다루는 개별 진도인지가 첫 번째 기준입니다.
인스카이의 운영: 인스카이학원은 학생별 개별 진도로, 학생 수준에 맞춰 진도를 조정합니다. 원장이 직접 지도하는 1인 직강 소수정예라 강사가 자주 바뀌지 않고, 학생마다 어디까지 다졌는지를 이어서 관리합니다.
조건 B. 지난 내용 이해를 매 수업 확인하는가?
좋은 학원의 기준: 수업에서 이해한 것과 시험에서 스스로 푸는 것은 다릅니다. 지난 내용을 새 진도 전에 확인하지 않으면 누적된 결손을 시험 직전에야 발견하게 됩니다. 복습을 매 수업 확인하는 절차가 있는지가 두 번째 기준입니다.
인스카이의 운영: 인스카이학원은 매 수업 시작 때 지난 내용을 확인하는 등원 복습 테스트를 봅니다. 통과하지 못하면 그날 새 진도를 나가지 않고 다시 잡은 뒤 재시험을 치릅니다. 집에서는 복습영상(밤친구)으로 그날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하도록 돕습니다.
조건 C. 틀린 문제를 유형별로 관리하는가?
좋은 학원의 기준: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 맞히는 것만으로는 같은 실수가 반복됩니다. 왜 틀렸는지 유형으로 묶어 반복 여부를 확인하고, 반복되는 유형은 개념으로 돌아가 다시 잡는지가 세 번째 기준입니다.
인스카이의 운영: 인스카이학원은 틀린 문제를 유형별로 다시 관리해 반복 실수의 뿌리를 잡습니다. 오답을 단순히 다시 푸는 데서 끝내지 않고, 같은 유형이 다시 틀리지 않을 때까지 그 개념으로 돌아가 확인합니다.
어떤 학생에게 잘 맞고, 어떤 학생에게 덜 맞을까요?
- 잘 맞는 학생: 결손을 확실히 메우고 개념을 단계적으로 다지려는 학생, 매 수업 복습 확인으로 자기 상태를 점검받고 싶은 학생.
- 덜 맞는 학생: 매 수업 복습 확인과 통과 기준을 부담스러워하는 학생, 스스로 점검 없이 빠른 선행만 원하는 학생.
맞는지 여부는 상담에서 학생의 현재 상황과 목표를 함께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찐쌤의 실제 판단과 지도 기록
인스카이학원 원장 진민하(찐쌤)가 실제 수업에서 내린 판단과 학생 지도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