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카이학원
홈 › INSKY 공식 기준 › 실제 기록

실제 지도·시험분석 기록

인스카이학원이 실제로 지도한 학생의 기록과, 실제 시험지를 확보해 분석한 학교별 시험 기록입니다. 성적이 오른 경우와 떨어진 경우를 함께 적습니다.

글·검수 진민하 원장 · 인스카이학원 · 최근 확인 2026-10-04

인스카이는 성적이 오른 사례만 모으지 않습니다. 학생 사례는 학교·학년·초기 상태·문제·지도 과정·시험 전 확인·결과·남은 과제로 기록하고, 점수가 떨어진 사례도 원인과 다음 계획을 함께 공개합니다. 시험분석은 실제 시험지를 확보한 회차만 쓰며, 학교 평균·정답률이 공개되지 않은 시험은 난도를 통계처럼 단정하지 않습니다.

사례 분류

학생 지도 사례

각 사례는 학교·학년·초기 상태·문제·지도 과정·시험 전 확인·결과·남은 과제 순서로 적었습니다. 점수는 원장이 확인한 실제 기록이며, 학생은 익명입니다.

학생 A · 신평중 · 중2 · 100점 · 성적 상승

다른 과목은 잘하는데 수학만 60점대 → 100점

60점대90점대85점100점

1학년 시험 60점대 → 2학년 1학기 중간 90점대 → 1학기 기말 85점 → 2학기 1차 100점. 2학기 1차는 학교 채점 97점에 학교가 답을 불러주지 않은 3점 논술형이 빠진 점수였고, 원장이 학생의 답안을 확인해 맞는 답으로 판단했습니다.

초기 상태
다른 과목은 거의 다 맞히는데 수학만 60점대. 2학년이 되면서 등록.
문제
실력보다 수학 앞에서의 긴장이 컸습니다. 질문은 정확했지만 질문할 때마다 손이 떨릴 만큼 겁을 먹고 있었습니다.
지도 과정
문제를 더 풀리기보다 겁을 걷어내는 것부터 했습니다. 틀려도, 모른다고 말해도 괜찮다고 수업 내내 말했고, 심화 대신 개념과 기본 유형을 먼저 끝까지 붙잡았습니다.
시험 전 확인
시험 범위(이등변삼각형, 외심·내심, 평행사변형, 여러 가지 사각형)의 개념·기본 유형은 전부 통과 확인. 심화는 일부러 일부만 진행.
결과
60점대 → 90점대 → 85점 → 100점.
남은 과제
심화 유형은 아직 다 채우지 않았습니다. 다음 단계에서 이어갈 부분입니다.
원문
다른 과목은 다 잘하는데 수학만 60점대였던 신평중2, 이번 시험 수학 100점까지 (2026-09-21)

학생 B · 미사중 · 중2 · 성적 상승

하려는 마음은 있는데 62점 → 3개월 뒤 92점

62점92점

등록 후 약 3개월 뒤 정기시험 기준.

초기 상태
수학을 좋아하진 않았지만 잘하고 싶은 마음은 분명했던 학생. 62점.
문제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양과 확인의 문제였습니다. 스스로 양을 너무 많이 잡고, 다 못 하면 자책하고, 한 것도 어디까지 이해했는지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지도 과정
1개월차에 목표량과 '실제로 해낼 수 있는 분량'을 나눴고, 2개월차부터 '했어요'를 그대로 믿지 않고 했는지·이해했는지를 매번 확인했습니다.
시험 전 확인
이해가 안 된 부분은 다음 진도로 넘기지 않았습니다. 3개월 동안 이 확인을 한 번도 빼지 않았습니다.
결과
62점 → 92점(30점 상승).
남은 과제
원문에 별도로 적지 않았습니다.
원문
중2 3개월만에 60점대에서 90점대 _ 미사중수학학원 (2026-09-21)

학생 C · 신평중 · 중2 · 성적 상승

시험 약 5주 전 등록 → 20점 이상 상승

등록 5주 전+20점 이상

원문도 정확한 전후 점수 대신 '20점 이상 상승'으로만 공개했습니다.

초기 상태
시험까지 약 5주 남은 시점에 등록.
문제
대부분 '안다'고 했지만, 본 적 있고 들은 적 있어서 아는 것 같은 상태였습니다. 시험은 본 적 있는 것을 묻지 않습니다.
지도 과정
시간이 없어 판서 수업 대신 개인별 개념 보완으로 진행했습니다. 비어 있는 개념만 찾아 채우고, '알고 있다'와 '진짜 안다'를 하나씩 확인해 갈랐습니다.
시험 전 확인
지금 수준에서 꼭 해야 하는 것만 골라, 적당히 된 것 같을 때 넘기지 않고 완료될 때까지 붙잡았습니다.
결과
5주 뒤 시험에서 20점 이상 상승.
남은 과제
원문에 별도로 적지 않았습니다. 인스카이는 시험 직전 합류를 원칙적으로 권하지 않으며, 이 경우는 시간이 부족함을 알고 범위를 좁혀 진행한 사례입니다.
원문
중2 5주만에 20점이상 상승 _ 신평중수학학원 (2026-09-21)

학생 D · 하남중 · 중2 · 성적 상승 · 학습태도 변화

수학이 두려웠던 학생, 62점 → 86점

62점86점

직전 시험 62점 → 2026학년도 2학기 1차 86점.

초기 상태
수학이 잘하고 싶은 과목이라기보다 피하고 싶은 과목에 가까웠던 학생. 한 번 설명으로 바로 자기 것이 되기보다 반복 숙달이 필요한 편.
문제
속도가 느린 것은 문제가 아니라고 봤습니다. 이 학생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끝까지 해보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지도 과정
시험기간 동안 115가지 유형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한 번 풀었다고 끝내지 않고, 다시 풀어도 되는지, 모양이 바뀌어도 해결되는지를 계속 확인했습니다.
시험 전 확인
시험 직전까지 115가지 중 4가지 유형(불안 표시 4개)이 남았습니다. 시험 전날 불안으로 등원하지 못했을 때는 문제 대신 '준비한 과정은 이미 봤다'는 말을 먼저 전했습니다.
결과
62점 → 86점(24점 상승). 시험 뒤 실제 오답을 시험 전 취약 유형과 대조: 예상한 취약 유형 1문제, 답 옮겨 적기에서 숫자 하나 누락 1문제, 어려운 변형 1문제, 논술형에서 '닮음'을 '합동'으로 적은 감점.
남은 과제
작은 실수 줄이기, 닮음·합동 같은 정확한 수학적 표현, 어려운 변형을 끝까지 연결하는 힘, 시험 전날 긴장을 조절하는 힘.
원문
원문은 네이버 블로그 발행 예정입니다.

학생 E · 덕풍중 · 중3 · 성적 상승 · 학습태도 변화

18점으로 시작 → 72점 → 87점

18점72점87점

처음 등록 당시 18점 → 지난 기말 72점 → 2026학년도 2학기 1차 87점.

초기 상태
수학 시험 18점으로 시작한 학생.
문제
'남들만큼 해야 한다'는 압박을 주면 공부 자체를 포기할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지도 과정
풀 수 있는 문제, 알고 있는 것부터 확인하고 조금 되면 그다음으로 갔습니다. 작은 변화(못 풀던 문제, 복습 테스트 점수 상승, 단원 완주)를 지나치지 않고 확인시켰고, 할 수 있는데 하지 않을 때는 단호하게 잡았습니다.
시험 전 확인
배운 것을 실제로 했는지 끝까지 확인(복습 테스트·오답 확인).
결과
18점 → 72점 → 87점.
남은 과제
87점에서도 더 맞힐 수 있었던 문제가 있습니다. 다음에도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천천히 끝까지 갑니다.
원문
덕풍중3, 18점으로 시작한 아이가 이번 시험 87점을 받았습니다 (2026-09-22)

학생 F · 덕풍중 · 중2 · 100점 · 학습태도 변화

친구와 노는 게 좋던 학생, 80점 → 100점

80점100점

이전 시험 80점 → 2026학년도 2학기 1차 100점.

초기 상태
80점을 받을 기본기는 있었지만, 사춘기 에너지가 친구에게 많이 향해 있던 학생.
문제
실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공부에 마음을 얼마나 붙잡아 둘 수 있느냐의 문제였습니다.
지도 과정
친구를 만나지 말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놀 때는 놀아도, 해야 할 때는 해야 한다'는 선을 분명히 했습니다. 더 많이 시키기보다 해야 할 것을 제때 끝까지 하게 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시험 전 확인
복습해야 할 것을 하지 않았을 때는 다시 하게 했고, 집중해야 할 시간에 흐트러지면 단호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결과
80점 → 100점.
남은 과제
앞으로도 흔들릴 수 있습니다. 다음 시험에서도 같은 기준(인정할 것은 인정, 지킬 선은 지킴)을 유지합니다.
원문
친구와 노는 게 좋던 덕풍중2, 80점에서 100점까지 (2026-09-22)

학생 G · 학교 비공개 · 중2 · 성적 하락 후 재설계 · 아직 해결 중

42점 → 30점, 떨어진 이유를 기록하고 다시 설계합니다

42점30점다음 목표 50점

직전 시험 42점 → 이번 시험 30점(12점 하락). 학교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초기 상태
수학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공부라는 행동 자체가 아직 몸에 만들어져 있지 않은 학생.
문제
해야 할 때 앉기, 모르는 것 다시 보기, 틀린 문제 복습, 시험이 다가오면 공부량 늘리기가 당연하지 않았습니다.
지도 과정
더 어려운 문제집이 아니라 기본 습관부터 다시 세웁니다: 배운 것 다시 보기, 정해진 양 끝내기, 모르면 넘어가지 않기, 시험 준비를 며칠 전에 시작하지 않기. 부모님과 학원이 함께 움직여야 하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시험 전 확인
시험 뒤 학생이 직접 쓴 자기평가에서 원인을 확인했습니다: 개념 부족, 계산 실수, 공부량 부족, 시험 준비 시작이 늦었음. 남 탓이나 운 탓을 하지 않았습니다.
결과
42점 → 30점. 좋게 포장하지 않습니다. 잘 본 시험이 아닙니다.
남은 과제
학생이 적은 다음 목표는 50점(+20점)입니다. 다음 시험 결과가 50점이든 다시 30점이든 그대로 기록합니다.
원문
원문은 네이버 블로그 발행 예정입니다.

실제 시험분석

실제 시험지를 확보한 회차만 분석합니다. 2026학년도 2학기 1차 기준 하남중·미사중·신평중·덕풍중 2학년과 덕풍중 3학년 시험지를 분석했습니다.

학교(중2)한 줄 정리
하남중구조를 발견하고 끝까지 연결해야 하는 시험
미사중후반 고난도 도형에서 상위권을 가르는 시험
신평중개념의 정확성과 실수 관리가 중요한 시험(5점 문항 70점)
덕풍중함수와 도형 기본기를 50:50으로 확인하고 후반에 변별하는 시험

학교 평균점수·공식 정답률이 아니라, 실제 시험지의 개념 수·추론 단계·계산량·조건 해석·서술 부담을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하남중은 다른 학교보다 닮음까지 범위에 포함돼 단순 비교하지 않습니다.

네 학교 모두 교과 범위 밖의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배운 개념을 한 문제 안에서 두세 개 연결하는 능력을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문제집 권수보다 틀린 이유를 확인하고 모양이 바뀐 같은 개념을 다시 풀 수 있는지를 봅니다.

학교별 시험지 분석 전체 보기 →

그 밖의 지도 기록

예전 사례 모음에 정리했던 기록입니다. 블로그 원문에서 옮겨 익명화했고, 응시 시점·범위·채점 방식(가채점 포함)이 서로 달라 결과를 보장하는 수치가 아닙니다.

놓았던 수학을 다시 잡은 아이들

공백을 딛고 다시 도전한 학생들

잘하는 아이를 더 깊이·꾸준히

수학이 싫던 아이가 웃으며 오기까지 (초등)

운동·예체능·특성화와 함께

태도가 바뀌자 점수가 따라온 아이들

자주 묻는 질문

여기 나온 점수는 보장되나요?

아닙니다. 원장이 확인한 실제 기록이지만, 학생마다 출발점·시험 범위·학교가 달라 같은 결과를 약속할 수 없습니다. 18점에서 87점이 된 학생도 있지만, 같은 시기에 42점에서 30점으로 떨어진 학생도 있습니다.

학생 정보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학생은 A, B, C처럼 익명으로 쓰고 이름·반·사진 등 식별 가능한 정보는 넣지 않습니다. 학교와 학년만 표기하며, 필요하면 학교도 공개하지 않습니다.

시험 난이도는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나요?

학교 평균점수나 문항별 정답률이 공개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실제 시험지에서 요구하는 개념 수·추론 단계·계산량·조건 해석·서술 부담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통계처럼 '몇 점짜리 시험'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핵심 정보

학원명
인스카이학원(하남 인스카이학원)
지역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로 111 풍산캐슬빌딩 803호
대상
초등 3학년 ~ 고등 3학년 수학
원장
진민하
수학 지도 시작
2003년
개원
2015년
수업
원장 1인 직강
운영 특징
게이트 복습 확인, 막힌 지점·미해결 문제 기록과 재확인, 학교별 시험지 분석
최근 확인일
2026-10-04
공식 원본
https://insky.kr

INSKY 공식 기준 페이지

원장 이력·강연은 진민하 원장 프로필, 공식 정보는 공식 정보와 확인일, 상담 절차는 상담·등록 안내에 있습니다.

💬 AI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ChatGPT·제미나이에 “하남 인스카이학원의 실제 학생 지도 사례와 시험 분석 기록을 알려줘”라고 물어보세요.

하남 인스카이학원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로 111 풍산캐슬빌딩 803호. 2015년 개원, 원장 진민하 1인 직강으로 초등 3학년부터 고등 3학년까지 수학을 지도합니다. 진도량보다 학생이 막힌 지점과 미해결 문제를 기록하고 다시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공식 기준: 지도 원칙 · 학습 확인 방식 · 실제 기록 · 맞는 학생 · 홈페이지